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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중국 시장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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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가 개발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의료기기 전문 업체 대류(대표 강태창)가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대류는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DRP-100`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76회 중국국제의료기기 박람회`에서 중국 현지 의료기기판매업체와 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말 제품 개발 이후 지금까지 중국에만 1200만달러(1200대 상당) 규모를 수출했다.

 

대류는 중국 현지에서 저주파 자극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현재 20개인 중국 내 판매 대리점을 오는 2018년까지 3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 시장을 겨냥, 이미 지난해 7월 중국 현지에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오는 12월에는 중국 판매 대리점에서 대규모 판매 행사를 연다.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저주파 자극기 500여대를 중국에 판매한다는 목표다.

 

중국 수출을 발판으로 2018년까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동남아 지역에 판매 대리점 200개를 구축해

수출 다변화도 꾀할 예정이다.

 

대류가 개발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는 복부, 발, 손에 저주파 전기로 자극해

근육을 수축 및 이완시켜 주는 신개념 헬스케어 의료기기다.

 

회사 측은 인체 통증 부위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비만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사람에게 가장 안전하고 최적화된 파동과 온열 요법을 이용, 혈액 순환 및 근육통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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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가 11월 출시예정인 LED 메디 라이트 제품>


대류는 저주파 자극기 외에 `LED 메디 라이트`도 이달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의료용 발광다이오드(LED)의 파장대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의료용 LED는 여드름과 세포 재생, 피부 탄력 및 주름 개선, 노화 방지, 항염 효과 등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와 함께 혈관 확장 및 모낭 공급 혈액 증가로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류 LED 메디 라이트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를 직접 개발, 플렉시블한 소재로 휴대가 간편하다.

 

강태창 사장은 2일 “이번 중국 수출 계약을 계기로 2018년까지 동남아 지역에 300개 해외 대리점을 구축,

2018년 매출 300억원을 올리는 헬스케어 기기 전문 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00년에 설립된 대류는 이차전지 검사 장비 등 다양한 검사 장비를 개발해 온 기업이다.

2009년부터 의료 관련 연구개발(R&D)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로 사옥을 이전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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